다산학 학술회의

2024년 다산학 학술회의(제39회) |

  • 일시
    2024년 11월 8일(금)
  • 장소
    변호사회관(광화문) 10층 조영래홀
  • 주최
    다산학술문화재단
발표자, 제목, 논평
발표자 제목
한상진(서울대학교 명예교수) "민중사회학'의 창시자, 다산 정약용의 학문체계와 사상 '목민'의 인학(仁學)과 체제 개혁의 공공성에 대한 예비적 논의"
정학섭(전북대학교 명예교수) "다산 정약용, 수기치인학의 사회학적 함의 -수양공부와 공공적 실천의 사회학-"
가타오카 류(일본 도후쿠대학교 문화연구과 교수) "日・韓の「実学」における「仁学」と「公共性」: 丁茶山(1762-1836)と横井小楠(1809-69)を例として 한일 「실학」에서의 「인학」과 「공공성」: 정다산(1762-1836)과 요코이 쇼난(1809-69)를 예로 들어"
박영도(중민재단 수석연구원) 정약용에서 인정(仁政)의 공공성: 그 문법과 의의
김상준(경희대학교 공공대학원 교수) 유교와 개혁의지
조성환(원광대학교 동북아시아인문사회연구소 교수) 다산 정약용, 인간의 조건을 다시 묻다
  • 논평자

    논평자 : 장승구(세명대학교 교양대학 교수), 이영호(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교수), 유승무(중앙승가대학교 불교사회학부 교수),

    노관범(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교수), 안효성(대구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)